잘 맞는 기대
- 급여명세서에서 공제 항목의 이름을 구분하고 싶은 분
- 공과금·통신 고지서의 기간과 납기일을 혼동하는 분
- 약관 문장에서 ‘조건’과 ‘예외’를 표시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
- 원금 보장·긴급 입금 같은 문장을 위험 신호로 가려내고 싶은 분
Adult literacy · Korea
온점문해원은 명세서, 약관, 요금 안내처럼 일상에서 건너뛰기 쉬운 문장을 칸 단위로 확인하는 교육 과정입니다. 종목을 고르거나, 상품을 가입시키거나,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수업의 자리
단기간에 자산을 불리는 비법, 비공개 정보, 매매 타이밍은 다루지 않습니다. 칸의 이름, 단위, 날짜, 조건을 적는 연습만 합니다.
교육 과정
아래 금액은 교육비(수강료)입니다. 납부해도 예금·투자·보험에 가입되지 않습니다. 일정과 정원은 비교 표 문의 뒤에 안내합니다.
이미 받아 본 명세서와 고지서에서 기간, 단위, 항목 이름을 찾아 적습니다.
이자·수수료·기한이 적힌 문장을 읽습니다. 대출이나 상품을 소개·비교 판매하지 않습니다.
설명서와 광고 문장을 구분하고, 공식 문의·신고 경로를 수업 노트로 정리합니다.
주차별 구성
모든 수치는 가상 서식이거나 공개된 과거 자료입니다. 수업 중에도 가입·해지·매매 판단을 내리지 않습니다.
| 주차 | 명세서 독해 | 약관·금리 표시 | 금융소비자 권리 |
|---|---|---|---|
| 1 | 문서의 제목, 발행일, 대상 이름 찾기 | 본문과 주석, 별표의 위치 표시 | 교육과 권유의 문장 차이 |
| 2 | 기간·납기·기준일이 서로 다른 이유 | 이율 옆에 붙는 단위와 기간 | 광고 숫자와 계약 조건의 거리 |
| 3 | 항목 이름과 금액을 한 줄씩 옮기기 | 수수료가 한 번에 나오는지, 나눠 나오는지 | 설명 의무가 적힌 문서의 종류 |
| 4 | 할인·부가가 붙은 줄만 모아 보기 | 기한 전·후 조건이 바뀌는 문장 | 민원·상담 공식 경로 찾기 |
| 5 | 같은 서식을 며칠 뒤 다시 읽고 고친 칸 적기 | 가상 예시로 오해 문장 고치기 | 사기 신호 문장 체크리스트 |
| 6 | 개인 정리: 확인한 칸 / 질문 칸 | 복습 자료로 한정어 다시 밑줄 | 수업 노트 보관 방법 (매매 일지 아님) |
| 7–8 | 해당 없음 (6회 과정) | 종합 복습과 질문 정리 | 해당 없음 (6회 과정) |
수업 예시
아래는 특정 공급자를 지칭하지 않는 학습용 가상 고지서입니다. 요금을 비교해 가입을 권하는 자료가 아닙니다.
청구 기간과 납기일은 같은 칸이 아닙니다. 수업에서는 두 날짜를 나란히 옮겨 적습니다.
사용량 옆의 kWh를 지우면 숫자만 남아 다른 항목과 섞입니다. 단위를 먼저 동그라미 칩니다.
가산 조건이 표 안이 아니라 주석에 있으면, ‘표만 읽으면 빠지는 문장’으로 표시합니다.
이 숫자가 비싼지 싼지, 다른 요금제로 바꿔야 하는지는 수업에서 판단하지 않습니다.
한 시간의 리듬
숙제는 관찰 기록입니다. 수익률 표나 매매 일지를 받지 않습니다.
문서에 적힌 말을 한 문장으로 다시 씁니다. 유행어와 은어는 쓰지 않습니다.
가상 서식에 밑줄을 긋고, 빠진 단위·날짜·조건을 표시합니다.
개인 상황에 맞는 가입·해지 결론을 내지 않습니다.
교육 범위
소득·자산·투자 성향을 물어 맞춤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
증권, 파생, 보험, 대출, 카드, 가상자산을 중개하거나 비교 판매하지 않습니다.
수업이 이익, 소득, 원금 보전으로 이어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의 추천·후원처럼 오인될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
외부 사이트 정책이 적용됩니다. 온점문해원이 해당 기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닙니다. 이미 받은 문서를 읽는 일반 교육입니다. 어떤 상품을 사거나 팔라는 내용은 없습니다.
이득·수익·원금 보전을 목표로 설계하지 않았고, 성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금융 거래에는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 19세 이상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 대상 과정은 없습니다.
아닙니다. 일정·정원·교육비 안내를 위한 문의입니다. 결제 안내는 따로 드리며, 투자금 입금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소개하지 않습니다. 이미 문서에 적힌 이율·단위·조건을 읽는 연습만 합니다.
다루지 않습니다. 생활 문서 독해, 약관·금리 표시 읽기, 금융소비자 권리에 한정합니다.